카테고리

전세

전세 계약, 전세사기 예방, 전세자금대출, 전세보증보험 등 전세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총 38개의 글

경기남부 든든전세주택 2026 모집공고 해설 — 수원·화성·안산 등 344호, 보증금 1억 506만부터 3억 5,550만까지와 10월 23일 접수

LH 경기남부지역본부 비분양전환형 든든전세주택 모집공고(2026년 9월 30일)와 10월 19일 정정공고(공급가능 주택 추가)를 공고문·주택목록 원문으로 풀었습니다. 수원 122·화성 90·안산 45·용인 24·안양 20·시흥 19·오산 13·여주 11호 등 344호의 유형별 호수, 모집단위별 전세보증금 실값(광교웰스하임 3억 1,590만부터, 화성 서해스카이2단지 2억 8,170만부터, 용인 산들하임 1억 6,484만부터), 무주택·수도권 거주 자격, 자녀 배점 5점과 추첨, 10월 21일부터 23일 접수와 12월 2일 발표, 서류와 흔한 탈락 사유까지 정리했습니다.

LH 든든전세주택 총정리 — 분양전환형·비분양전환형 차이, 자격·보증금·10월 공고 6건

LH 든든전세주택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소득·자산과 관계없이 시세 90% 이하 전세로 최장 8년 살 수 있는 매입임대입니다. 분양전환형과 비분양전환형의 차이, 분양전환 조건(임대 6년 후·감정가 평균), 배점과 추첨 방식, 신청 서류, 일반 전세와의 장단점, 2026년 10월 서울·경기·대구경북·제주 공고 6건의 호수·보증금·접수일을 공고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최우선변제금, 내 보증금이 범위에 드는지부터 확인하세요 — 지역별 기준표

최우선변제는 선순위 담보물권자보다 먼저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서울은 보증금 1억 6,500만원 이하인 임차인이 최대 5,500만원까지 보호받고, 과밀억제권역은 1억 4,500만원 이하에 4,800만원입니다. 다만 주택가액의 2분의 1이라는 상한이 있고, 기준일은 계약일이 아니라 담보물권 설정일이라는 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근생빌라 — 겉은 빌라, 대장은 상가. 전세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와 확인법

근생빌라는 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인데 주택처럼 꾸며 파는 건물입니다. 주택이 아니므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없고, 전세대출·주택 세제 혜택에서도 배제되며,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위반건축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 건축물대장으로 거르는 법, 이미 계약했을 때의 대응, 2026년 12월 시행 양성화 특별법과의 관계까지 정리했습니다.

신탁등기 된 집 전세 — 집주인이 집주인이 아니다, 신탁원부 확인 없이 계약하면 생기는 일

등기부 갑구에 신탁이라고 적힌 집은 소유권이 신탁회사에 넘어가 있는 부동산입니다. 건물주라는 사람(위탁자)과 계약해도 신탁회사와 우선수익자의 동의가 없으면 보호받지 못하고, 최악의 경우 불법점유자가 되어 보증금을 통째로 잃을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의 단골 유형입니다. 신탁 표기 확인법, 신탁원부 발급, 계약해도 되는 조건과 안 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장기전세주택(시프트) 총정리 — 시세 80% 보증금으로 최장 20년, 자격 조건부터 청약 순위까지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시프트)은 주변 시세의 80% 수준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공공 전세주택입니다. 2026년 기준 무주택·소득·자산(총자산 6억 6,200만원 이하) 요건, 청약저축 순위 기준, SH 인터넷청약 신청 방법과 모집공고 확인 요령까지 공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미리내집 자격 총정리 —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Ⅱ, 아이 낳으면 20년 그리고 내 집까지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은 서울시·SH가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낮은 전세보증금으로 공급하는 장기전세주택입니다. 혼인 7년 이내(예비 포함) 무주택 서울 거주, 맞벌이 소득 200%까지 허용되는 자격 구조, 기본 10년 거주에 자녀 출산 시 최장 20년 연장, 회차별 공고 확인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확정일자 부여현황 열람 — 계약 전에 선순위 보증금을 확인하는 유일한 방법

확정일자 부여현황은 그 집에 이미 들어와 있는 임차인의 확정일자 부여일과 보증금, 차임, 임대차기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6에 근거하고, 계약을 체결하려는 사람은 임대인의 동의서와 인감증명서 등 동의를 증명할 서류를 갖춰 열람하거나 출력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가구주택처럼 여러 세대가 사는 집에서 내 보증금이 몇 번째 순위인지 판단하려면 이 서류가 필요합니다. 신청 방법과 확인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전입세대확인서 발급 방법 — 옛 전입세대열람원, 계약 전에 꼭 떼는 이유

전입세대확인서는 그 건물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세대주와 동거인의 성명, 전입일자를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예전에 전입세대열람원으로 불리던 것이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주민등록법 제29조의2에 근거하고, 소유자나 임차인 본인, 매매·임대차계약자 본인처럼 이해관계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24나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 다가구주택 계약에서는 확정일자 부여현황과 함께 봐야 실제 선순위 관계가 보입니다.

안심전세앱 사용법 — 등기부등본으로는 절대 못 보는 집주인 정보까지

안심전세앱은 HUG가 운영하는 전세 안전 점검 앱입니다. 시세와 지역 전세가율·경매낙찰가율·보증사고 현황을 보여주고, 선순위 근저당과 보증금을 입력하면 이 계약이 안전한지 자가진단 결과를 내줍니다. 핵심은 집주인 정보 조회로, 과거 보증사고 이력·HUG 보증가입 금지 여부·악성임대인 등록 여부·체납 이력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기부등본에는 나오지 않는 항목이라 계약 전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