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도구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상환금액 × 수수료율 × 잔여기간/부과기간 방식으로 계산하고, 대출 3년 경과 면제 여부를 자동 판정합니다.

수수료 계산

대출 실행일과 상환 예정일을 넣으면 잔여기간을 자동 계산합니다. 수수료율은 대출 약정서 또는 은행 공시 요율을 입력하세요.

2025.1.13. 이후 신규 주담대는 5대 은행 기준 0.65% 수준(고정·변동), 그 전 계약은 통상 1.2~1.4%. 요율은 매년 재산정·공시되므로 내 약정서·은행 공시가 기준입니다.

법상 최대 3년 — 대출기간이 3년보다 짧으면 대출기간을 입력하세요

1억 원 상환 시 수수료 조견표

요율 × 경과기간별 (부과기간 3년 = 1,095일 기준)

수수료율6개월 경과1년 경과2년 경과2년 6개월 경과
0.5%416,895원333,333원166,667원83,562원
0.65% (2025~ 신규 주담대 수준)541,963원433,333원216,667원108,630원
1.2% (개편 전 변동금리 수준)1,000,548원800,000원400,000원200,548원
1.4% (개편 전 고정금리 수준)1,167,306원933,333원466,667원233,973원

※ 3년(1,095일) 부과기간·잔여일수 슬라이딩 기준 근사치. 3년 경과 후에는 0원(면제)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이것만 알면 됩니다

① 3년 지나면 무조건 면제.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는 대출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 등에만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허용합니다. 3년이 지났다면 어떤 명목으로든 받을 수 없습니다.

② 2025년 1월 13일부터 신규 대출은 반값 수준. 실비용(자금운용 기회비용·행정비용) 내에서만 부과하도록 개편되어, 5대 은행 주담대 요율이 고정 1.4%·변동 1.2%에서 0.65% 수준으로 내렸습니다. 단 그 전에 받은 대출은 기존 약정 요율이 적용되고, 요율은 매년 재산정·공시되어 바뀔 수 있습니다.

③ 잔여기간 슬라이딩. 통상 수수료 = 상환금액 × 요율 × (잔여일수 ÷ 부과기간 일수)로, 갚는 시점이 늦을수록 줄어듭니다. 정확한 산식·요율은 대출 약정서와 은행 앱의 상환 조회 화면이 최종 기준입니다.

④ 무료 상환 한도. 연간 원금의 일정 비율(예: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는 약정이 흔합니다. 목돈이 생겼다면 무료 한도부터 채우는 것이 순서입니다.

※ 계산 결과는 잔여일수 슬라이딩 표준 방식 기준 참고용입니다. 실제 수수료는 대출 약정서의 산식·요율, 은행별 면제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상환 전 해당 은행에서 조회하세요.

※ 갈아타기 손익 판단에는 새 대출의 월 상환액 비교가 필요합니다 — LTV 계산기와 대출 상환 계산기를 함께 이용하세요.

※ 근거: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 · 정책브리핑 — 중도상환수수료율 인하(2025.1.13.)